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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렌트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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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렌트 월세가 소득의 30% 넘으면 거절될까? 집주인 심사 기준과 대응 방법 온타리오 렌트 월세가 소득의 30%를 넘는다고 해서 임대 신청이 자동으로 거절되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토론토에서 집을 구하다 보면 다음과 같은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Your rent should not exceed 30% of your income.월세가 소득의 30%를 넘으면 신청할 자격이 없다는 뜻일까요? 온타리오 인권위원회(OHRC)는 일반적인 임대주택 심사에서 월세 대비 소득 비율을 일률적인 탈락 기준으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집주인이 소득을 확인할 수 없다거나, 월세를 낼 능력을 심사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중요한 것은 소득정보를 확인하는 행위와 30%라는 숫자만으로 신청자를 탈락시키는 행위를 구분하는 것입니다.온타리오 렌트 30% 소득 기준은 법적..
캐나다 렌트 Guarantor 없으면 거절될까? 신용기록 없는 신규 이민자의 대응 방법 캐나다 렌트 Guarantor가 없다고 해서 모든 집주인이 신청을 거절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보증인을 요구받았다면 왜 필요한지, 다른 자료로 심사받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캐나다에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신용기록이 없고, 현지에서 보증인을 부탁할 가족이나 지인도 없다면 상황이 막막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에게 이런 답변을 받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Your application requires a guarantor.이 말이 곧바로 렌트 신청이 불가능하다는 뜻일까요?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캐나다 금융소비자청(FCAC)은 신용기록이 없거나 신용에 문제가 있을 때 집주인이 보증인을 요청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하지만 이는 모든 신청자에게 보증인이 필수라는 뜻은 아닙니다. 특히 온타리오에..
한국 신용점수로 캐나다 렌트 심사를 받을 수 있을까? 해외 신용기록 활용 범위 한국 신용점수로 캐나다 렌트 심사를 준비한다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신용점수가 높다고 해서 그 점수가 캐나다 신용점수로 자동 전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대출을 성실하게 상환했더라도 캐나다에 도착하면 현지 신용기록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한국 신용자료가 무조건 쓸모없는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두 가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① 캐나다 신용조회에서 한국 기록이 자동으로 확인되는가?② 집주인이 한국 신용자료를 별도 참고자료로 받아줄 수 있는가?이 둘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한국 신용점수가 캐나다 신용점수로 자동 이전될까?일반적으로 한국 신용점수는 캐나다 신용점수로 자동 이전되지 않습니다. 한국의 NICE/KCB와 캐나다에서 사용되는 E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