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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집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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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도착 전에 한국에서 렌트 계약해도 될까? 원격 계약 진행 순서 캐나다 도착 전에 한국에서 렌트 계약을 진행하는 것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서에 온라인으로 서명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매물이 실제 존재하거나, 계약 상대방에게 임대 권한이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캐나다에 취업하거나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입국 전에 집을 구해 두고 싶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한국에 머무는 동안에는 집을 직접 방문하기 어렵고, 시차 때문에 집주인과 연락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온라인으로 집을 봤지만 실제 내부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집주인이라고 연락한 사람이 실제 소유자인지 알 수 없는 경우계약서에 서명하기 전에 보증금을 보내 달라는 경우입국일과 계약 시작일이 달라 열쇠를 받을 수 없는 경우핵심은 원격 계약 자체가 가능한지보다 계약 ..
캐나다 렌트 Guarantor 없으면 거절될까? 신용기록 없는 신규 이민자의 대응 방법 캐나다 렌트 Guarantor가 없다고 해서 모든 집주인이 신청을 거절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보증인을 요구받았다면 왜 필요한지, 다른 자료로 심사받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캐나다에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신용기록이 없고, 현지에서 보증인을 부탁할 가족이나 지인도 없다면 상황이 막막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에게 이런 답변을 받았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Your application requires a guarantor.이 말이 곧바로 렌트 신청이 불가능하다는 뜻일까요?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캐나다 금융소비자청(FCAC)은 신용기록이 없거나 신용에 문제가 있을 때 집주인이 보증인을 요청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하지만 이는 모든 신청자에게 보증인이 필수라는 뜻은 아닙니다. 특히 온타리오에..
캐나다 렌트 신청할 때 Pay Stub이 아직 없다면? Offer Letter로 소득증명하는 방법 캐나다 렌트 신청할 때 Pay Stub이 아직 없다면, Offer Letter나 Employment Letter로 현재 고용상태와 예정 소득을 설명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캐나다 취업을 확정하고 입국했거나, 캐나다에 도착하자마자 일을 시작했다면 첫 급여일이 오기 전에 집부터 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은 최근 Pay Stub을 요청하는데, 아직 한 장도 없다면 난감합니다.그렇다고 실제로 받지 않은 급여를 받은 것처럼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취업이 확정됐다는 사실과 앞으로 받을 급여를 구분해 설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핵심은 Offer Letter를 무조건 Pay Stub 대신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집주인이 어떤 소득정보를 확인하려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캐나다 렌트 신청에 ..
캐나다 신용기록이 없어도 집을 렌트할 수 있을까? 신규 이민자 준비 방법 캐나다 신용기록이 없어도 집을 렌트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 막 도착했다면 Canadian Credit History가 없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신용기록이 없다는 사실 자체보다 집주인이 신청자의 임대료 지급 가능성을 판단할 다른 정보가 충분한가입니다. 캐나다 정부의 신규 이민자 안내에서도 landlord가 직장, credit history, proof of income, past landlord나 employer 등의 reference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캐나다에서 아직 직장, reference, credit history가 없다면 newcomer service provider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첫 렌트를 준비할 때는 없는 Canadian Credit S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