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2)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국 재직증명서, 소득자료를 온타리오 렌트에 사용할 수 있을까? 한국 재직증명서와 소득자료는 온타리오 렌트 신청에서 추가 심사자료로 제시할 수 있지만, 모든 집주인이 한국 서류를 반드시 인정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에서 토론토로 이주를 준비할 때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한국에서는 꾸준히 월급을 받았고 재직증명서도 발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캐나다에서는 아직 일을 시작하지 않았거나 현지 급여명세서가 없습니다. 렌트 신청서에는 Proof of Income을 제출하라고 적혀 있습니다.이때 한국 소득금액증명원이나 급여명세서를 보내면 되는 걸까요? 답은 현재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한국에서 얼마를 벌었는지보다 온타리오 입주 이후에도 어떤 소득이 유지되는지가 중요한 차이입니다.한국 재직증명서를 온타리오 렌트에 제출할 수 있을까?한국에서 발급한 재직증명서를 제출할 수.. 캐나다 렌트 신청할 때 Pay Stub이 아직 없다면? Offer Letter로 소득증명하는 방법 캐나다 렌트 신청할 때 Pay Stub이 아직 없다면, Offer Letter나 Employment Letter로 현재 고용상태와 예정 소득을 설명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캐나다 취업을 확정하고 입국했거나, 캐나다에 도착하자마자 일을 시작했다면 첫 급여일이 오기 전에 집부터 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은 최근 Pay Stub을 요청하는데, 아직 한 장도 없다면 난감합니다.그렇다고 실제로 받지 않은 급여를 받은 것처럼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취업이 확정됐다는 사실과 앞으로 받을 급여를 구분해 설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핵심은 Offer Letter를 무조건 Pay Stub 대신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집주인이 어떤 소득정보를 확인하려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캐나다 렌트 신청에 .. 한국 신용점수로 캐나다 렌트 심사를 받을 수 있을까? 해외 신용기록 활용 범위 한국 신용점수로 캐나다 렌트 심사를 준비한다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신용점수가 높다고 해서 그 점수가 캐나다 신용점수로 자동 전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대출을 성실하게 상환했더라도 캐나다에 도착하면 현지 신용기록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그렇다고 한국 신용자료가 무조건 쓸모없는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두 가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① 캐나다 신용조회에서 한국 기록이 자동으로 확인되는가?② 집주인이 한국 신용자료를 별도 참고자료로 받아줄 수 있는가?이 둘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한국 신용점수가 캐나다 신용점수로 자동 이전될까?일반적으로 한국 신용점수는 캐나다 신용점수로 자동 이전되지 않습니다. 한국의 NICE/KCB와 캐나다에서 사용되는 Equ.. 이전 1 2 3 4 5 ··· 28 다음